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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사진설명: 노포 덕흥관 외관) 스토리: 새우 해삼요리 하자대오삼(蝦子大烏參)은 상해(上海)요리의 하나로 상해 덕흥관(德興館)이라는 음식점의 스페셜 메뉴이다. 이 요리에는 레스토랑과 이웃한 양항가(洋行街)라는 거리의 스토리가 깃들어 있다. 1920년대 양항가는 벌써 상해에서 가장 번화한 상가로 부상했다. 양항가에서 해물장사를 하던 한 사장이 덕흥관 음식점을 찾아와 해삼을 무료로 제공할테니까 음식을 개발해서 홍보해달라고 했다. 덕흥관의 요리사는 먼저 해삼을 불에 구워서 딱딱한 껍데기를 제거하고나서 해삼이 푹 퍼지도록 물에 담그었다가 물기를 걷운 다음 기름에 튀겼다. 이어서 죽순과 설탕, 다시다, 육수에 뭉근히 삶았다. 그렇게 조리한 해삼요리는 해삼이 반지르르 기름기 돌고 입에 넣으면 부드럽기 그지없고 담백하면서도 고소해 별미였다. 해삼요리를 맛 본 식객들이 엄지를 내들지 않는 이가 없어 덕흥관의 해삼요리가 일미라는 입소문이 한 순간 상해의 거리와 골목에 널리 퍼지게 되었다. 해삼요리를 먹으러 덕흥관을 찾는 손님이 많아지면서 다른 음식점들에서도 너도나도 해삼요리를 메뉴에 추가했고 그에 따라 해물장사를 하는 양항가 회사의 해삼도 불티나게 팔렸다. 그 뒤에 요리사는 또 해삼요리에 기름에 튀긴 새우를 추가했는데 짙은 소스의 해삼과 바삭바삭한 새우가 어울려 맛이 더욱 좋아졌다. 그로부터 새우와 해삼을 조리한 음식이 상해의 대표요리로 부상하여 오늘에 이른다. 요리체계: 새우 해삼요리 하자대오삼(蝦子大烏參)은 일명 본방채(本幇菜)로 불리우는 상해(上海)요리에 속한다. 시골음식에서 발원한 상해요리는 일상적인 가족요리에 더 가깝다. 바닷가에 위치한 상해는 기후가 좋고 해물이 많으며 사계절 싱싱한 야채도 많이 난다. 중국 최고의 무역도시로 부상하면서 중국 각지의 요리들이 상해에 진입하면서 다양한 요리의 특징을 모아 상해요리체계가 형성됐다....
상하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466
(사진설명: 상해의 오리요리) 스토리: 성황묘의 오리요리 팔보압(八寶鴨)은 상해(上海) 성황묘(城隍廟) 식당에서 가장 잘 만드는 상해의 정통음식이다. 청(淸)나라때 벌써 영업을 한 성황묘 식당은 상해요리로 승부하는 음식점이었다. 팔보압이라는 이름의 오리요리는 사서에도 기록되어 있다. 1887년에 출판된 <호유잡기(沪遊雜記) 주관(酒館)>에 의하면 그 때의 오리요리는 오리뱃속에 온갖 식재를 넣어 쪄서 만든 음식이었다. 당시의 오리요리는 팔보(八寶)라는 수식어가 붙지 않은 밥반찬으로만 알려졌다. 그 뒤에 1920년대에 이르면서 오리요리에 팔보닭의 조리법을 도입해 팔보오리를 개발했다. 팔보닭이란 통닭의 뱃속에 밤과 죽순, 소세지 등 온갖 식재를 넣어 시루에 올려 쪄서 만든 음식이다. 팔보닭은 고소한 냄새가 진동하고 닭고기가 연하면서도 맛이 좋아 명요리로 부상했다. 요리사들은 닭대신 오리를 사용해 팔보오리를 개발했다. 오리는 닭에 비해 몸집도 크고 껍질이 엷어 쉽게 익었으며 맛 또한 팔보닭을 초과해 뒤에는 팔보오리가 팔보닭보다도 더 유명해지게 되었다. 많은 곳과 식당들에서 팔보오리를 만드는데 상해 성황묘의 팔보오리가 다른 점이라면 다른 팔보오리는 오리뼈를 갈라내고 조리하는데 비추어 이 집에서는 통오리를 그대로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오리뱃속에 건조재와 소세지, 닭고기, 버섯, 죽순, 밤, 찹쌀, 새우, 청콩 등 온갖 식재를 넣는다. 이렇게 만든 팔보오리는 맛도 맛이거니와 모양 또한 보기 좋다. 거기에 오리를 찌면서 생긴 즙에 새우와 청콩을 넣어 오리의 주변에 펴 담음으로써 요리가 더욱 풍부하고 다채롭게 되었으며 그 만의 특징도 가지게 되었다. 요리체계: 성황묘의 오리요리 팔보압(八寶鴨)은 일명 본방채(本幇菜)로 불리우는 상해(上海)요리에 속한다. 시골음식에서 발원한 상해요리는 일상적인 가족요리에 더 가깝다. 바닷가에 위치한 상해는...
상하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713
(사진설명: 풍경의 경치) 스토리: 정씨 형제의 족발 풍경정제(楓涇丁蹄)는 청(淸)나라때 정(丁)씨 두 형제가 풍경(楓涇)에서 개발한 상해(上海)요리이다. 전한데 의하면 그때 당시 정씨 두 형제는 상해 근교의 풍경에 "정의흥(丁義興)"이라는 이름의 음식점을 경영했다고 한다. 풍경에서는 특히 족발이 유명했다. 풍경족발은 그리 크지 않으나 살이 쪄서 통통하고 껍질이 엷고 고기가 부드러워 금방 익었다. 풍경의 족발은 살코기와 비게의 비례가 맞춤해서 맛 또한 일미였다. 일반 술안주와 요리를 경영하던 정씨 형제는 음식점 규모를 확대하기 위해 풍경족발로 음식을 개발하고자 했다. 그들은 질 좋은 상등 족발을 취해서 역시 상등 간장과 현지에서 나는 질 좋은 황주(黃酒), 소주(蘇州) 최고의 얼음사탕을 넣어 최고의 족발을 개발했다. 정씨 형제의 족발에는 또한 정향(丁香)과 계피, 생강 등 약재와 식재가 들어가고 땔나무를 때면서 세번은 센 불에 끓이고 세번은 약한 불에 끓이다가 센 불에 마감한다. 이렇게 만든 족발은 모양이 완정하고 색채가 진붉으며 뜨거울때 먹으면 고기가 연하고 식은 뒤에 먹으면 고소한 맛이 더욱 짙다. 이 족발은 최고의 맛으로 인기를 끌어 사람들은 지명과 인명을 붙여서 족발에 풍경정제라는 이름을 달아주었다. 요리체계: 정씨 형제의 족발 풍경정제(楓涇丁蹄)는 일명 본방채(本幇菜)로 불리우는 상해(上海)요리에 속한다. 시골음식에서 발원한 상해요리는 일상적인 가족요리에 더 가깝다. 바닷가에 위치한 상해는 기후가 좋고 해물이 많으며 사계절 싱싱한 야채도 많이 난다. 중국 최고의 무역도시로 부상하면서 중국 각지의 요리들이 상해에 진입하면서 다양한 요리의 특징을 모아 상해요리체계가 형성됐다. 볶고 찌는 조리법을 주로 사용하는 상해요리는 간장을 많이 사용함으로...
상하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606
(사진설명: 장소스 오이볶음) 스토리: 장소스 오이볶음 초황과장(炒黃瓜醬)은 중국의 동북지역에서 기원한 베이징(北京)의 요리이다. 중국의 동북지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야채를 날것으로 된장에 찍어 먹는다. 특히 만족은 끼니마다 익히지 않은 야채와 장을 먹었으며 과거에는 심지어 군대도 마찬가지였다. 여유있게 음식을 만들어 먹지 못하는 전쟁때 청나라 군사는 사전에 고기를 토막토막 썰어서 익혀 가지고 다니다가 끼기때가 되면 그 고기에 장과 야채를 날것으로 넣어서 버무려 먹었다. 만족이 세운 청나라가 중국을 통일한 후에도 군대는 물론이고 청나라 황궁에서도 이런 식습관은 계속 유지되었으며 민간에까지 전해져 다양한 요리를 형성하게 되었다. 청조의 자희(慈禧)태후도 예외가 아니어서 청조 궁중의 요리사들은 식재를 날것으로 먹으면 태후의 건강에 해를 끼칠가 우려해 생각끝에 야채와 된장을 함께 볶는 요리들을 만들었다. 장소스의 오이볶음이니 완두 장아찌 볶음이니 당근 장아찌 볶음이니 하는 많은 요리를 개발해서 끼니마다 올렸는데 태후의 입맛에도 맞았고 익힌 음식이라 건강을 우려하지도 않게 되었다. 이런 요리를 과거에는 초장(炒醬), 장아찌 볶음이라 했는데 사실 오늘날에 와서 조리법이 지속적으로 개진되면서 모양과 맛, 영양분이 일품인 요리체계를 형성하기에 이르렀다. 장소스의 오이볶음은 질 좋은 돼지고기 살코기와 연한 오이에 된장을 함께 조리한 음식으로 고기가 고소하고 오이가 상큼하며 장소스가 짙은 맛을 내서 별미이다. 요리체계: 장소스 오이볶음 초황과장(炒黃瓜醬)은 일명 경채(京菜)로 불리우는 베이징(北京, Beijing)요리에 속한다. 베이징 요리는 산동(山東)요리와 서안(西安)요리, 담가(譚家)요리, 이슬람요리, 궁중요리 등이 모여 형성되었다. 중국의 수도로 베이징은 중국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가 어울리는 곳이며 따라서 베이징 요리는 품격이 있고 맛이...
베이징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389
(사진설명: 담가요리집의 일각)  스토리: 담가요리의 샥스핀 황민어시(黃焖魚翅)는 베이징(北京)의 유명한 관가요리인 담가(譚家)요리의 대표메뉴이다. 담가채(譚家菜)로 불리우는 담가요리는 청(靑)의 후반에 관료로 있은 담종준(譚宗浚)의 저택음식으로부터 시작되었다. 담종준은 산해진미를 좋아해서 벼슬길에 올라서 부터 동료들과 서로 식사를 초청하며 온갖 음식을 먹었다. 청출어람이라고 담종준의 아들인 담전청(譚瑑靑)은 더욱 식도락가였다. 1920년대에 들어서서 베이징에서 담씨네 가문요리인 담가요리를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그 때 당시 베이징에는 "연극계는 모두가 '담(譚)'씨를 배우고 요식계는 모두가 '담(譚)씨를 칭찬한다"는 말이 있었다. 연극계를 대표하는 담씨는 담흠배(譚鑫培)를 의미하고 요식계가 입을 모으는 담씨는 바로 담가요리를 뜻한다. 체제를 형성한 담가요리에는 다양한 메뉴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요리가 바로 짙은 맛의 샥스핀이다. 상어의 지느러미로 조리한 샥스핀은 귀중한 해물로 벌써부터 여덟가지 귀중한 식재인 팔진(八珍)에 들었다. 따라서 품격이 높은 잔치에는 항상 샥스핀 요리가 오른다. 요리체계: 담가요리의 샥스핀 황민어시(黃焖魚翅)는 일명 경채(京菜)로 불리우는 베이징(北京, Beijing)요리에 속한다. 베이징 요리는 산동(山東)요리와 서안(西安)요리, 담가(譚家)요리, 이슬람요리, 궁중요리 등이 모여 형성되었다. 중국의 수도로 베이징은 중국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가 어울리는 곳이며 따라서 베이징 요리는 품격이 있고 맛이 독특하며 다른 요리의 장점을 받아들인 특징을 가진다. 센 불에 볶고 굽고 기름에 튀기고 찌고 졸이고 삶는 등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베이징 요리는 식재가 싱싱하고 맛이 담백하며 요리의 색상과 맛, 냄새, 모양, 식기가 모두 일품이다. (사진설명: 담가요리 중 샥스핀) 식재: 상어 지느러미 1,750그람, 오리 1마리(750그람 정도), 암탉 2마리(3,000그람정도), 건조개 245그람, 소세지 250그람 양념:...
베이징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1 조회 1491
(사진설명: 돼지고기 수육전문점 사과거) 스토리: 베이징의 돼지고기 수육 백자육(白煮肉)은 300여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베이징(北京)의 정통요리이다. 명(明)조에 벌서 "겨울에 수육을 먹지 않으면 여름을 넘기지 못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청(淸)조에 이르러 원래 궁중에만 있던 돼지고기 수육이 민간에 전해져 그로부터 베이징의 정통요리로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베이징의 노포 중 돼지고기 수육을 가장 잘 만드는 집은 "사과거(砂鍋居)"이다. 전한데 의하면 청조 건륭(乾隆)제때인 1741년 돼지고기 수육집 사과거가 영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 이 수육집은 그리 크지 않은 장소에 커다란 뚝배기에 돼지고기를 삶았다고 해서 이름이 뚝배기 냄비라는 뜻으로 사과거이다. 이 집의 유일한 메뉴가 돼지고기 수육인데 인기가 좋아서 음식점 부지도 점점 커갔다고 한다. 그럼에도 오전이면 벌써 그 날의 돼지고기 수육이 다 팔려 오후에는 간판을 내리고 문을 닫았다. 따라서 민간에는 "사과거의 간판은 설날에도 기다리지 않는다"는 말이 돌게 되었고 그로부터 돼지고기 수육장사는 더욱 잘 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요리체계: 베이징의 돼지고기 수육 백자육(白煮肉)은 일명 경채(京菜)로 불리우는 베이징(北京, Beijing)요리에 속한다. 베이징 요리는 산동(山東)요리와 서안(西安)요리, 담가(譚家)요리, 이슬람요리, 궁중요리 등이 모여 형성되었다. 중국의 수도로 베이징은 중국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가 어울리는 곳이며 따라서 베이징 요리는 품격이 있고 맛이 독특하며 다른 요리의 장점을 받아들인 특징을 가진다. 센 불에 볶고 굽고 기름에 튀기고 찌고 졸이고 삶는 등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베이징 요리는 식재가 싱싱하고 맛이 담백하며 요리의 색상과 맛, 냄새, 모양, 식기가 모두 일품이다. (사진설명: 돼지고기 수육)...
베이징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700
(사진설명: 베이징 통오리구이) 스토리: 베이징 통오리구이 북경고압(北京烤鴨)은 일명 베킹덕이라고도 한다. 베이징의 특산물인 사육오리를 통채로 구운 요리로 일찍 명(明), 청(淸)에 걸쳐 궁중요리였다. 그 뒤에 민간에 전해져 베이징 요리 넘버완으로 된 베이징 통오리구이는 베이징과 중국은 물론이고 온 세상에 이름이 자자한 요리이기도 하다. 베이징 통오리구이가 세계 넘버완이라고 평가하는 외국인 식객도 있다. 베이징 통오리구이는 명조에 시작되었다. 명의 개국황제 주원장(朱元璋)이 남경(南京)에 명의 도읍을 정한 후 황궁 수라간의 요리사가 남경에서 나는 살 찐 오리를 가지고 통오리 구이를 만들었다. 목탄불에 구운 오리고기가 껍질이 바삭바삭하고 고소했으며 기름지면서도 전혀 느끼하지 않았다. 이 통오리는 황제는 물론이고 많은 사람들의 인기를 받았고 오리구이라는 의미로 "고압(烤鴨)"으로 불리우게 되었다. 15세기에 명조가 도읍을 베이징으로 옮김에 따라 통오리구이 조리법도 황제와 함께 베이징에 입성하고 베이징에서 계속 진화와 발전을 거듭하게 되었다. 명조의 내시가 쓴 <명궁사(明宮史), 음식호상(飮食好尙)>에 보면 "현지에서 게사니와 닭, 오리를 구웠다"고 적혀 있다. 그로부터 그 때 통오리구이가 벌써 베이징의 정통음식으로 되었음을 알수 있다. 요리체계: 베이징 통오리구이 북경고압(北京烤鴨)은 일명 경채(京菜)로 불리우는 베이징(北京, Beijing)요리에 속한다. 베이징 요리는 산동(山東)요리와 서안(西安)요리, 담가(譚家)요리, 이슬람요리, 궁중요리 등이 모여 형성되었다. 중국의 수도로 베이징은 중국과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가 어울리는 곳이며 따라서 베이징 요리는 품격이 있고 맛이 독특하며 다른 요리의 장점을 받아들인 특징을 가진다. 센 불에 볶고 굽고 기름에 튀기고 찌고 졸이고 삶는 등 다양한 조리법을 사용하는 베이징 요리는 식재가 싱싱하고 맛이 담백하며 요리의 색상과...
베이징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817
(사진설명: 새우 튀김) 스토리: 술안주로 좋은 새우튀김 향작비파하(香炸琵琶鰕)는 새우를 쪄서 튀김옷을 입힌 다음 참깨를 뿌려 기름에 튀겨낸 음식으로 안휘(安徽)의 정통요리이다. 굽은 새우의 모양이 비파와 같다고 해서 이름이 향작비파하이다. 이 요리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연해서 별미인데 산초가루 소금과 양념장을 곁들이면 더욱 일미이다. 당(唐)의 시인 왕한(王翰)은 이런 시를 남겼다. "아름다운 포도주 야광술잔에 어울리고 울리는 비파소리 나를 재촉하네". 안휘의 소(蕭)현에서 포도주가 나고 회북(淮北)에서 비파새우가 나서 일등궁합이라 할수 있다. 요리체계: 술안주로 좋은 새우튀김 향작비파하(香炸琵琶鰕)는 안휘(安徽, An'hui)요리 중 연회(沿淮)계에 속한다. 일명 휘채(徽菜)로 불리우는 안휘요리는 요리의 색채가 산뜻하고 맛이 담백한 것으로 유명하다. 일년 사계절 녹음이 우거지고 기후가 좋은 안휘에는 다양한 식재가 많이 나고 따라서 안휘요리는 현지의 식재를 이용해 찌고 삶고 굽는 조리법으로 음식을 만드는데 식재가 바삭바삭하고 연하며 맛은 고소하고 담백하다. 안휘요리 중 연회계는 방부(蚌埠)와 숙현(宿縣), 부양(阜陽) 등 지역의 음식을 말한다. 연회계 요리는 찌고 기름에 튀기는 등 조리법을 주로 사용하고 짠 맛과 매운 맛 중심이며 특히 국물이 짙다. (사진설명: 새우 튀김) 식재: 새우살 175그람, 참새우 500그람, 닭가슴살 75그람, 비게 35그람, 죽순 50그람, 표고버섯 5그람, 계란 흰자 75그람, 참깨 10그람 양념: 조리용 술 10그람, 녹말가루 15그람, 밀가루 10그람, 돼지비게기름 50그람, 참기름 15그람, 후추가루 5그람, 소금 5그람 조리법: 1. 표고버섯은 깨끗이 씻어서 가늘게 썰고 죽순은 껍질을 벗기고 삶아서 역시 실처럼 가늘게 썬다. 참새우는 깨끗하게 손질한다. 2. 새우살과 비게, 닭가슴살은...
안후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464
(사진설명: 생선요리) 스토리: 소설가와 생선요리 노방회주(老蚌懷珠)는 조개류인 작은 자라에 비둘기알과 닭고기, 동과를 넣어 가지고 만든 안휘(安徽)의 정통요리이다. 맛이 짙고 영양분이 많이 함유되어 특히 가을과 겨울에 좋은 건강식이다. 자라요리는 아주 다양하다. 어떤 조리법으로 만들었든 자라요리는 모두 고급요리로 인정된다. 자라요리의 두가지 키는 살아 있는 싱싱한 자라를 사용하고 깨끗하게 손질해야 하는 것이다. 찬 성격에 짠 맛의 자라는 인체의 음을 돕고 열을 덜며 간장을 편안하게 하고 바람을 멎게 하며 단단한것을 부드럽게 만들고 엉킨 것을 풀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 요리와 연관된 소설가는 중국 4대 고전명작 중 홍루몽(紅樓夢)을 쓴 청(淸)조의 조설근(曺雪芹)을 말한다. <폐예재집고(廢藝齋集稿)>에 의하면 조설근이 친구를 위해 몸소 이 요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고향이 강남인 조설근이 인생의 후반에 청조의 도읍이었던 베이징으로 와서 생활할때의 일이라고 한다. 뜻이 같은 친구들이 만남을 가질 때 강남에 가보지 못한 북방의 친구들이 강남풍의 요리를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든 음식이 바로 이 생선요리이다. 기록에 의하면 조설근은 자라가 아닌 일반 생선을 가지고 음식을 만들었는데 생선을 반으로 자른 모양이 대합과 같다고 해서 이름이 노방회주이다. 그 뒤에 조리법을 개진하면서 생선 대신 영양분이 더 많고 같은 조개류인 자라를 사용했고 보석모양의 비둘기 알을 사용해서 노방회주, 보석을 품은 조개라는 이름에 더 어울리게 개발했다. 요리체계: 소설가와 생선요리 노방회주(老蚌懷珠)는 안휘(安徽, An'hui)요리 중 연회(沿淮)계에 속한다. 일명 휘채(徽菜)로 불리우는 안휘요리는 요리의 색채가 산뜻하고 맛이 담백한 것으로 유명하다. 일년 사계절 녹음이 우거지고 기후가 좋은 안휘에는...
안후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569
(사진설명: 조조의 통닭) 스토리: 조조의 통닭 조조계(曺操鷄)는 일명 "소요계(逍遙鷄)"로도 불리우는 이천여년전 삼국시대에 기원한 안휘(安徽)의 정통요리이다. 전한데 의하면 삼국시대의 영웅인 조조가 좋아한 건강식으로 불그스럼한 닭고기가 기름기 반지르르하고 고기맛이 고소하며 모양이 이쁘다. 통닭을 먹으려고 닭다리를 들면 뼈가 스스로 물러나고 고기를 맛 보면 연한데 맛의 여운도 은은하게 오래 간다. 영양분이 풍부한 조조의 통닭은 건강에 좋은 식보효능을 가지기도 한다. 전한데 의하면 삼국시기에 합비(合肥)는 군사가들이 너도나도 다투는 요충지였다. 서기 208년 조조가 북방을 통일한 후 83만에 달하는 대군을 거느리고 오(吳)나라를 강점하기 위해 남진했다. 조조의 군사가 오늘날의 안휘성 합비인 노주(盧州)에 이르러 전투준비를 하는데 밤낮으로 사무에 지친 조조가 그만 두통병이 도져 자리에 몸져눕게 되었다. 군중의 요리사가 군의의 제안에 따라 현지의 토종닭에 중약재와 술 등을 넣어 통닭요리를 만들었다. 맛있는 통닭을 먹은 조조가 금방 병상에서 일어났고 그 뒤에도 항상 그 통닭을 찾았다. 그로부터 건강식으로 만든 통닭이 조조계라는 이름으로 널리 전해져 오늘에 이른다. 오늘날의 조조계는 조리법을 지속적으로 개진하면서 천마와 버섯, 죽순, 산초, 계피 등 온갖 약재와 양념을 넣어 영양이 풍부하고 맛이 더 좋아졌다. 요리체계: 조조의 통닭 조조계(曺操鷄)는 안휘(安徽, An'hui)요리 중 연강(沿江)계에 속한다. 일명 휘채(徽菜)로 불리우는 안휘요리는 요리의 색채가 산뜻하고 맛이 담백한 것으로 유명하다. 일년 사계절 녹음이 우거지고 기후가 좋은 안휘에는 다양한 식재가 많이 나고 따라서 안휘요리는 현지의 식재를 이용해 찌고 삶고 굽는 조리법으로 음식을 만드는데 식재가 바삭바삭하고 연하며 맛은 고소하고 담백하다....
안후이요리 판다번역 2014.02.24 추천 0 조회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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